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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겨울 처음 방문한 알프스 마을
띠아블
2025. 4. 3. 11:04

얼음의 크기가 진짜 웅장하다 어떻게 얼려진건지 희안할 만큼이다.
크지 않은 규모였지만 아이와 깡통기차도 타고 염소와 토끼에게 먹이를 주고 밤도 구워보고 옛날 썰매도 타볼 수 있는 기회였다.
좋은 추억으로 남겠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