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겨울 처음 방문한 알프스 마을 얼음의 크기가 진짜 웅장하다 어떻게 얼려진건지 희안할 만큼이다.크지 않은 규모였지만 아이와 깡통기차도 타고 염소와 토끼에게 먹이를 주고 밤도 구워보고 옛날 썰매도 타볼 수 있는 기회였다.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.. 카테고리 없음 2025.04.03